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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3/28 진성고, 그리고 인권 by r2bel a.k.a socirybel
  3. 2008/03/25 규칙 by r2bel a.k.a socirybel
  4. 2008/03/24 HOD4 아이템,보너스룸 위치 '-' by r2bel a.k.a socirybel
  5. 2008/03/22 전국연합 모의고사... 일부분에선 찬성이나 일부에선 반대합니다. by r2bel a.k.a sociry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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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8/03/14 영화 괴물 2에서 나올 청계천 괴물, 실제로 존재한다. by r2bel a.k.a sociry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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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08/03/13 블로그 가치환산 by r2bel a.k.a socirybel

`애플` 브랜드 최고…MS `이미지 쇄신 필요`

출처: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5&sid2=230&oid=018&aid=0001959885


- 브랜드채널닷컴 설문조사..친환경 기업 없다는 응답도 많아

[이데일리 장순원기자]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브랜드로 `애플`이 선정됐다고 온라인 매거진 브랜드채널닷컴의 설문조사를 인용, 로이터 통신이 31일 보도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MS)는 이미지 쇄신이 필요한 기업이라는 불명예를 얻었다.

다양한 국적을 가진 약 2000명의 전문가와 학생을 대상으로 6개 분야로 나눠 조사된 이번 설문에서 애플은 설문대상자로부터 "애플의 제품 없이 생활하기 힘들며 최고의 영감을 준다"는 찬사를 받았다.

브랜드채널닷컴의 짐 톰슨 에디터는 "애플을 제외하고 브랜드 영향력이 높은 미국 기업들의 대부분은 이미지 쇄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영향력 있는 브랜드로는 애플에 이어, 나이키와 코카콜라, 그리고 구글과 스타벅스 등의 순이었다.

스타벅스는 조사대상자로부터 "디너 파티가 끝난 이후 가장 머무르고 싶은 곳"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브랜드가치는 고려되지 않았다.

친환경 브랜드가 없다고 생각하는 응답도 많아 `그린` 이미지를 심으려고 노력했던 기업들을 머쓱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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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원 (crew@) 

Posted by r2bel a.k.a socirybel
  이른바 '입시 명문 사립고'라고 알려진 경기도 광명 소재의 진성고등학교. 이 학교 재학생이 인권침해와 학생을 대상으로 폭리를 취하는 학교 현실을 담아 제작한 동영상이 최근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8분이 조금 넘는 분량으로 제작된 이 동영상은 서두에 "지난 10일 KBS <시사투나잇> '만화 같은 현실 사립정글고등학교'에서 언급된 00고등학교는 진성고"라며 "이 UCC를 통해 방송과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은 진성고의 실체를 알리려 한다"고 제작 의도를 밝혔다.
 
  "샤워실은 1개, 횡령이 드러난 급식 가격은 그대로"
 
  동영상은 우선 열악한 학교 시설을 고발하며 시작한다. 제작한 학생은 "40~50인 1실을 쓰는 기숙사에 놓인 좁은 침대는 철재이고, 사물함 또한 다 녹이 슬었다"며 "샤워시설과 화장실 시설 또한 열악하다. 그나마 이렇게 열악한 샤워실도 남자 1개, 여자 작은 규모로 5개가 전부"라고 밝혔다. 진성고는 학생 전원이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다.
 
  이 학생은 "워낙 부족한 시설이다 보니 샤워실에서 머리를 감지 못하고 결국 세면대에서 머리를 감는다"고 밝혔다. 이 학생은 "학생들은 매년 개선을 요구하지만 재단은 늘 '예산이 부족하다'고 말한다"고 지적했다.
 
  또 매끼당 1600원 군대 식단, 2700원짜리 다른 학교 식단과 진성고의 3550원짜리 식단을 비교하며 "몇년 전 행정실장이 4개월간 2억2000만 원에 달하는 급식비를 횡령한 사실을 양심선언했다"며 "이후에도 저희 급식비는 전혀 내리지 않았고 급식의 질 또한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전 이사장 딸이 운영하는 매점서 판매하는 고가 체육복 안 입으면 벌점"
  
▲ 지난 2월 종업식 하루 전날 700여 명의 진성고 학생들은 두발 규제, 소지품 검사 등 인권 침해에 반발하며 옥상에서 종이 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동영상은 이어 "차종태 전 이사장의 딸이 운영하는 매점에서는 체육복을 판매한다. 저희는 생활복으로 체육복을 입는다. 만약 체육복이 아닌 다른 옷을 입을 경우 벌점이다. 한 해 평균 체육복 구입 비용은 23만 원 가량"이라고 밝혔다.
 
  또 "외부에서는 최대 5000원 정도에 판매하는 체육복이 매점에서 1만1000원에 판매되고 있다"는 <시사투나잇>의 취재 결과를 인용하며 "독점 판매와 그것을 전적으로 지원해주는 학교의 교칙 이 두가지가 권장가격의 2배가 넘는, 질에 맞지 않는 1만1000원이라는 가격을 만들어냈다"고 밝혔다.
 
  이 학생은 "저희의 인권은 바닥에 처박힌 지 오래"라며 "때때로 두발검사에 걸리지 않기 위해 화장실에서 직접 머리를 자르기도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1주1회의 정기적인 소지품 검사를 받는다"며 "이런 소지품 검사를 통해 음식물, 핸드폰, 사복, 선크림, 딸기맛 혹은 체리맛 립밤 등에 벌점을 부여받는다"고 밝혔다.
 
  그는 "이것은 헌법에 위반되는 범법 행위"라며 "더 놀라운 것은 이성교제를 금하기 위해 소지품 검사시 이성과의 편지를 모두 걸러내 벌점을 준다"고 지적했다. 동영상에서 밝힌 진성고의 학칙에는 '불건전한 이성 교제 없는 학교', '반항 행위 없는 학교'등이 포함돼 있다. 그는 "여기에 준해 주·야간 교사들은 벌점을 부과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다"며 "교사에 대한 무조건적인 순종을 요구하는 이 교칙은 교사들, 특히 야간교사들 권력 남용의 근원"이라고 비판했다.
 
  교사 "학생들 반발? 2007년도까지 가능했던 일"
 
  지난 2월 종업식 하루 전날 700여 명의 진성고 학생들은 두발 규제, 소지품 검사 등 인권 침해에 반발하며 옥상에서 종이 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동영상은 다음날 조회시간에 전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송된 한 교사의 '경고'를 녹음해 공개했다. 이 교사는 "어제 종이 비행기 잘 봤다. 2007년도까지 가능했던 일이다. 락카칠 잘 보고 잘 지웠다. 2007년도까지 가능했던 일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동영상을 제작한 학생은 "<시사투나잇> 방송 이후 학교에 CCTV가 설치됐다"며 "학생들이 학교의 실태를 사진, 동영상 등으로 찍어서 제보하니 학교에서는 디카(디지털 카메라)의 반입을 금지시켰다"고 밝혔다.
 
  이 학생은 "몇몇 사람들은 너희가 그 학교를 선택한 것이 아니었냐고 묻는다"며 "반문하겠다. 독일에서 그 어떤 정권보다도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던 히틀러 정권은 정당하고 합법적이며 비판의 여지가 없는 정권이었나? '선택'이 자유와 평등의 침해를 정당화할 수 있나?"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 학생은 "입시 명문 사립 진성고등학교. 그 속의 1000여 명의 인권을 구해달라. 민주적인 학교에서 맘 편히 공부하도록 해달라"고 호소했다.
  
진성고는…
 
  1995년 개교한 진성고는 지난 2005년 이미 죽은 사람이 이사로 등재돼 이른바 '유령이사'로 사회적 논란을 빚었던 학교다. 설립자인 차종태 씨의 부인이 이사장을 맡았던 당시 2억 원이 넘는 급식비를 횡령한 것이 감사원에 의해 적발돼 징역형을 선고받았었다.
 
  뒤를 이어 이사장을 맡은 차종태 씨는 2002년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광명시장 후보로 출마했다 낙선했으며 2004년 총선에서는 대구에서 출마를 준비하던 중 사전 선거운동과 금품 향응 제공으로 선거법 위반 징역 1년을 선고를 받기도 했다.
 
  이후 차종태 씨는 '유령이사' 문제가 불거진 2005년에야 이사장직에서 물러났으며 뒤이어 이사장을 맡고 있는 그의 아들은 이번 총선에서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했지만 탈락했다. 이사와 감사는 설립자가 운영하는 사설학원의 강사이거나 사위 등 친인척들이 주로 맡아왔다.

  "인재를 양성한다는 곳이 사육을 합니까"
  
▲ ⓒ프레시안

  한편, 사립학교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이번 동영상이 온라인 공간을 통해 유포되면서 사회적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충격적이라는 반응이다.
 
  한 누리꾼은 자신의 블로그에 "진성고 학교 건물에 붙여놓은 것처럼 세계로 뻗어나가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는 의식을 갖춘 인재를 길러야 하지 않나"라며 "그에 반대되는 환경에서 중국이 티베트 독립주의자들을 탄압한 것처럼 억누르고 민주주의에 거스르는 이념을 가진 학교에서 과연 무엇을 배우겠나"라고 비판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한 나라의 인재를 양성한다는 곳이 사육을 합니까"라며 "관할하는 교육청을 무엇을 했으며, 그곳에 학생을 보낸 학부모는 뭐였으며, 학부모들로 하여금 그런 고등학교를 보내게 한 사회는 무엇입니까"라고 질타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지난 26일 논평을 내고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총선 이후에 사학법을 나머지 반쪽마저 (2005년 이전 수준으로) 개정할 것'이라고 공언했다"며 "우리는 이를 망언으로 규정한다"고 비판했다.
 
  전교조는 "사립학교법이 제대로 개정되어 진성학원에 제대로 된 이사가 단 한 명만 있었어도 급식비 횡령과 유령 이사와 같은 불법이 판을 칠 수 있었을까"라고 물으며 "한나라당이 주장하는 사립학교법의 과거 회귀가 아니라 교육주체들이 주장하는 미래 지향 사학법 재개정이 해답"이라고 지적했다.
 
  전교조는 "한나라당은 자신들이 학생들에게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진성고와 충암중고를 보면서 반성해야 할 것"이라며 "제대로 된 사학법이 이 땅에서 진성고와 충암중고와 같은 엉터리 사학들이 발붙이지 못하게 하는 유일한 길이고, 그런 엉터리 사학들에 의해 피해 받는 학생들을 살리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학교측 "음해세력 있다…동영상도 조작된 것"
 
  사태가 확산되자 경기도교육청은 사실 확인 작업을 벌이기로 한 상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27일 <프레시안>과의 통화에서 "민원도 들어와서 체크해본 것도 있고, UCC 등이 있어서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그렇지만 개별학교에 관련된 조사 결과를 공개하기는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학교 측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차종태 전 이사장은 27일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우리 학생들이 이런 UCC를 절대로 제작하지 않았다"며 "일부 음해세력의 배후조정에 의해 아주 치밀한 계획에 의해 제작된 걸로 알고 있다"고 반발했다.
 
  차 전 이사장은 "2005년 공금횡령으로 파면된 사람과 내통되어서 전교조, 시민단체, 특히 비평준화 지역인 광명시에서 우리 학교가 일류고등학교이기 때문에 평준화를 주장하는 시민단체 등이 우리 학교를 흠집을 내야만 목적을 달성할 수 있어 음해를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우리 아들이 지금 이사장이고 그가 이번에 정치 입문을 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연결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음해에 대한 확실히 근거를 잡지는 못했지만 지금 사이버수사대에 의뢰를 해놓았다"고 말했다.
 
  또 차 전 이사장은 동영상에 드러난 학교 현장이 진성고가 아니라며 "분석을 해봤더니 식판도 우리 학교 식판이 아니었고 (세면장 등도) 우리 학교 시설이 아닐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종이 비행기 퍼포먼스에 대해서도 "조사를 두어달 동안 해봤는데 우리 학교에서 드러나지 않았다"며 동영상이 합성 등 조작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강이현/기자





진성고 UCC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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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웃음조차 안 나옵니다, 저도 B지역 S중학교에 다니는 학생으로 몇차례 가정 통신문에 대놓고 인권을 무시하겠다는 내용을 적은걸보고 콧방귀뀌며 욕했는데 진성고는 더 심하네요 -_-

 뭐 오히려 인권 침해하고 더 당당한 몇몇 교사분들이 있죠.... '너희에게 유리한 말만 한다.','우리도 할 말 많다...'

네, 그렇죠... 저희도 할 말 많습니다  ㅡㅡ 솔직히 말하면 애들 문제 중재도 못 해주시는 능력없는 교사분들보단 선생님들 사이에서 인정 못 받지만 애들을 위하고 , 직업 철학에 따라서 교육하시는 분들이 더 좋아보입니다만.... (제가 이런 말하는 이유는 UCC를 보시고 학교 방송에 나왔던 내용을 다시 곰씹어 보시길....)

우리나라 교육의 최종 목적지는 대학, 그와중 학생들의 사라지는 민주정신과 지속된 인권 침해로
미래 대한민국 정치는 또 다시 군림 정치로 이어지겠지요.

정치판을 욕하지만, 적어도 20년후에 정치가들이 깨끗하며 능력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봤을땐 진성고까진 아니여도 인권 침해, 비리등이 있는 학교가 무지 많습니다.

UCC를 제작한 진성고 학생에게 존경을 표하고 대한민국이 좀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r2bel a.k.a socirybel
인간들은 살면서 규칙들을 하나,둘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만일 힘이 강한 사람이 위협을 가하며 온갖 사회적 권리를 독차지하면 어떻게 될까요?

현대 사회에서 온갖 특권은 상위층이 누리고 그 상위층이 규칙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과연 그 규칙은 위에 있는 몇몇의 상위층이 아닌 힘들게 살아가는 서민들을 위한것일까요?

지금 대한민국의 상위 지배층들이 이 글을 볼일은 없겠지만 좀 이런 생각도 해줬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r2bel a.k.a sociry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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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2bel a.k.a socirybel

 학생들이 공부를 어느정도하는지를 안다는것은 중요합니다.

자신의 얼만큼 노력해야하고 어느정도 위치에서 자리잡고 있는지를 알수있으니까요.

어느정도 위치에 자리잡고있냐를 아는게 중요한 이유는

자신이 성적을 못 올린다면 그 정도에 대학진학을 고려해보고 장래 희망과 타협을 해봐야하니까요.

그런데 성적을 학교에서 문서로 배부하는게 올바를지... 그 문서가 집으로 가는게 옳다고는 하지만 지금의 대한민국 상태로 집으로 배부되는게 학생들을 위한걸지... 저는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대한민국 부모들의 열정은 세계 최고라봐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외국과의 경쟁에선 형편없는 수준이죠....

 선행학습후 학교에서 대충대충 넘어가고 직접 생각하는 능력은 내려가고 공교육은 점차 내려앉는 악순환의 고리와 지금 대한민국 부모들의 사고방식(자식을 무조건 코치할려하는)으로 학생들은 점차 죽어가고 있습니다.

시험 성적은 교내에서 학생들을 한명씩 몰래불러서 알려줘야하지 교내 배부,가정으로 발송은 왠지 꺼림직하군요....

물론 이번 시험이 '저능아 판별 시험 수준'이라는 말도 있지만

공부 못한다고 저능아까진 아니죠... 공부 때문에 학생들이 운다라....

학생들이 꾸는 꿈이 내려앉고, 어린 나이에 놀지못하고 책상에 앉아서 불투명한 미래를 위해 하루를 보냅니다.

즐길거 다 즐기면 성공 못 한다고합니다.... 네, 맞죠... 저도 인정합니다.

탄생,조기교육,학교+학원,대학 입학,회사 입사.

그 이후로 어떻게 즐길까요.. 어린 나이에 해볼수있는게 있습니다.

저는 그 해볼수있는것중 가장 큰 기회를 '꿈을 꾸는것.'이라 하고싶네요.

그 꿈을 깨뜨리는 모의고사... 고등학교에서 족합니다..

중학교에서만큼... 꿈 꿔야겠죠.....

이야기가 너무 삼천포로 빠졌네요... 뭐....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Posted by r2bel a.k.a sociry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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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2008/03/1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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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이쁘지않습니까?! 기타를 배우고자 질렀.....

아 이뻐라~ 너무나도 사랑스럽답니다~ 제 블로그와 어울리지않는 하얀색이 압권!!<<-_-
Posted by r2bel a.k.a socirybel
`총선 출마` 선언한 힙합가수 디지, 국회 앞 게릴라 콘서트 열어

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 강남 갑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해 화제가 된 힙합가수 디지(본명 김원종)가 15일 오후 국회의사당 앞에서 `김디지를 국회로` 게릴라 콘서트를 벌였다.

디지는 올해 나이 28으로 지난 2001년 가수 활동을 중단하고 6년간 외국계 회사의 과장으로 일한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다.

그는 "애초에 당선은 바라지 않는다. 하지만 잘못된 건 잘못됐다고 이야기하고 싶었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디지털뉴스부 digital@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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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건 다 까는 디지가 무소속으로 대선 출마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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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철 유명한 클럽가로 들어가면 대통령 후보가 유권자들에게 랩으로 공약을 해

                                                                                     -화나, '그날이오면'의 가사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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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통령 후보까진 아니더라도 그날이 오고있음을 느낄수있습니다.

이래저래 힙합가수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고 가장 좋아하는 장르하면 '힙합'이라 할정도로 입지가 굳어졌죠 '-'헤헤...

뭐 누군가가 말했듯 '힙합을 안다는 사람들중 태반은 라임도 모른다.'지만 슬슬 힙합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날이 올지도모릅니다 ㅇㅅㅇ;

윈도우 -힙합플레이어-, 리눅스 -트로템 ver.힙합-

네이버 힙합신드롬 ㅇㅅㅇ

기자들은 프리스타일로 인터뷰...
Posted by r2bel a.k.a socirybel
얼마 전에 봉준호 감독이 영화 <괴물 2>가 청계천을 배경으로 할 것이며,
이번에는 괴물이 한 마리가 아닌 여러 마리가 나올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과연 화제와 궁금증을 더해가고 있는 <괴물 2>의 또다른 주인공,
괴물의 정체가 무엇인지 끈질긴 추적을 한 끝에
드디어 청계천에 실제로 괴물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따라서 영화 <괴물 2>는 완전한 픽션이 아닌,
실제 괴물을 소재로 한 '팩션'이 될 수도 있을 듯합니다.
이 괴물은 단지 '괴물'이 아닌, 이름이 붙어 있는 괴물로 알려졌습니다.
그 괴물의 이름은 바로 '실용(失龍)'이라고 합니다.





실용의 신체구조

실용은 겉보기에는 용과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꼬리는 뱀과 비슷한 모양을 띠고 있는,
전형적인 '용두사미'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실용은 날카로운 이빨을 자랑하는데,
자신보다 힘이 약한 상대들은 가차없이 공격해서
마구 물어 뜯는 흉포한 공격성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몸집에 어울리지 않게 곤충에 약한 모습을 보이는데,
특히 벌의 일종인 '재벌'에게는 아주 약해서
재벌이 나타나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서
비위를 맞추는 특이한 습성으로 유명합니다.

실용은 머리는 별로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기억력이 나빠서 학자들에 따르면 대략
2MB 이상을 저장하지 못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용은 혀가 짧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짧은 혀를 낼름거리면서 우는 소리가 꽤 거북합니다.
실용은 '어륀지', '후렌들리'와 같은 혀 짧은 울음소리를
밤낮을 가리지 않고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개체에 변이가 생겼는지
어린 새끼들까지도 '어륀지'라는 울음소리를 낸다고 합니다.

실용은 그 독특한 귀의 모양으로도 유명한데,
소의 귀와 거의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용은 자기가 듣고 싶은 소리는 잘 듣지만,
그렇지 않은 소리에 대해서는 '쇠귀에 경읽기' 태도를 보입니다.
눈 역시도 오른쪽은 정상이지만 왼쪽은 시력이 없어서,
서민들을 볼 때에는 왼쪽 눈으로 보는 척만 하다가
상류층을 볼 때에만 오른쪽 눈으로 제대로 본다고 합니다.


실용의 먹이

실용은 상당히 잡식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선거 때 국민들의 표를 먹고 사는 것으로 알려진 실용은
물을 좋아하며 물이 없이는 살 수가 없습니다.
특히 인공 하천을 좋아하여 복원된 청계천에 흐르는 수돗물에서
상당한 에너지를 빨아들여 이제는 나라를 좌지우지할 정도의
놀라운 힘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실용은 떡도 무척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래서 때때로 상당히 멀리 떨어진 성인 '삼성'까지 날아가서
떡을 받아 먹고 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실용은 떡을 먹고 나서 그 사실을 딱 잡아떼곤 합니다.
물론 실용은 괴물답게 고기도 상당히 좋아합니다.
특히 수입육인 '영어몰입교육', 국산육인 '사교육'은
실용이 무척 좋아하는 고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용은 과일이나 야채도 좋아하며,
그 중에서 '어륀지'를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때때로 소나무의 일종인 '태솔'의 잎을 먹기도 합니다.
실용이 '태솔' 잎을 따먹을 때 내는 소리를 두고,
사람들은 종종 '풀 뜯어먹는 소리'라고들 합니다.

하지만 실용이 싫어하는 음식들도 여럿 있는데,
먼저 껌은 대단히 싫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특껌'은 질색을 해서 도망가기 바쁘다고 하니
혹시 청계천에서 실용을 만날까 두려운 분들은
반드시 '특껌'을 한 통 가지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영국 제품으로 최근 미국에서 인기가 좋은 껌인
'데이빗 베껌'만은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데이빗 베껌'은 가지고 다녀 봤자 말짱 헛것입니다.
또한 실용은 생선 종류를 썩 좋아하지는 않는 듯한데,
특히 회의 일종인 '청문회'는 굉장히 싫어한다고 합니다.


실용의 생활

실용은 남의 흉내를 무척 잘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래서 때때로 너무 다른 동물을 표절하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학자들 사이에서 뜨겁게 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정신 나간 학자는 이런 실용의 습성을 두고
"복지에 대한 열정으로 봐 달라"는 전혀 생뚱맞은 소리를 하는 바람에
학계에서는 이 학자의 퇴출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용은 형제 사이에 우애가 돈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동생이 형님을 아주 잘 챙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좋은 먹잇감이 있으면 반드시 형님을 위해서 떼어놓는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실용이 동물을 잡아서 그 뱃속을 가르고 떼어낸,
위장 부위인 '방송통신위'를 형님에게 나눠주는 모습이
학자들에 의해서 포착된 바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어떤 실용은 자신의 친형에게 쥐의 일종인 '금뱃쥐'를 주기 위해
다른 실용에게 압력을 넣는 모습도 목격되었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그리고 실용은 카멜레온을 능가할 정도로 '위장'에 능한데,
특히 그 위장술은 강남 지역에서 빛을 발한다고 합니다.
끝으로, 실용에게는 한 가지 특이한 습성이 있는데,
고소영 사진을 보여주면 몸을 S자로 뒤튼다고 합니다.


실용의 번식과 서식지

실용이 어떻게 번식하는지는 정확하게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다만, 다른 동물들은 '생식기'를 통해서 교미를 하는 데 비해서,
실용은 '투기'를 통해서 교미를 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따라서 실용은 투기를 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번식이 안 되기 때문에
한 대학교수는 "투기를 안 하면 바보"라는 주장까지 했습니다.
최근 들어서 실용은 그 개체수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요즈음은 서식지도 청계천을 넘어서 청와대와 정부 청사,
그리고 신문과 방송으로 걷잡을 수 없이 퍼지고 있습니다.
신문을 펴거나 TV를 틀면 우글우글 쏟아져 나오는
실용의 울음소리에 사람들이 노이로제에 걸릴 정도라고 하니,
생태계 파괴가 우려될 정도로 문제가 심각합니다.
특히나 인공하천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진 실용은
한반도 대운하가 완공될 경우 서식지가 급속도로 확대됨으로써
그 개체수가 거의 전국을 뒤덮을 정도로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또한 실용은 기본적으로 물에서 사는 괴물이지만,
때때로 땅을 파고 그 안에 들어앉아서 살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자연의 일부인 땅을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학자들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실용은 아직도 많은 부분들이 베일에 싸여 있는 괴물입니다.
여러분들도 혹시 어디선가 실용을 목격하셨거나,
실용에 대해서 아는 바가 있으면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태계를 위협하는 실용에 대해서 연구하고
이 위험한 괴물을 퇴치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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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저 : http://blanc.kr/692
Posted by r2bel a.k.a socirybel
월요일 : 아... 드디어 노동이 시작되는구나...

화요일 : 몸이 찌뿌둥... 5분만 더 자고 싶어... 적응이 안돼...

수요일 : 하루 하루가 너무 느리게 간다... 빨리 토요일이 왔으면....

목요일 : 놀아야 하는데 뭐 하면서 놀아야하지...?

금요일 : 헉... 일주일이 왜 이렇게 빨리지났지? 내일이 토요일이잖아?!

토요일 : 으음... 놀아야하는데 좀 자는게 더 좋을거같아...

일요일 : 아, 내일부터 또 노동이 시작된다니...
Posted by r2bel a.k.a sociry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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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블로그 팔아서 까까사먹을(-_-) 정도의 값은 나오는군요 -_-;;
외국사이트중 어딘가에서 처음 티스토리 가치환산했을때 0달러의 추억이....

www.blogyam.co.kr에서 가격 측정해본걸로 기억해용 ㅇㅅㅇ
Posted by r2bel a.k.a sociry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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